작품 소개
부산 남구 우암동의 소막마을은 일제강점기 소 검역소의 막사였던 자리에 한국전쟁 피란민들이 하나둘 터를 잡으며 생겨난 마을입니다.
〈우암동 189번지〉는 그 골목에 기대어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긴 극단 도깨비의 창작극입니다. 낡은 집들이 어깨를 맞댄 골목 위에서 마을 사람들의 노래와 웃음, 다툼과 화해가 펼쳐집니다.
하이라이트 영상
우암동 189번지 하이라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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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남구 우암동의 소막마을은 일제강점기 소 검역소의 막사였던 자리에 한국전쟁 피란민들이 하나둘 터를 잡으며 생겨난 마을입니다.
〈우암동 189번지〉는 그 골목에 기대어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긴 극단 도깨비의 창작극입니다. 낡은 집들이 어깨를 맞댄 골목 위에서 마을 사람들의 노래와 웃음, 다툼과 화해가 펼쳐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