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경미 작 · 최광욱 연출
세월을 함께 건너온 사람들의 오래된 노래 같은 이야기. 김경미 작가와 최광욱 연출이 함께한 극단 도깨비의 무대입니다.
공연 초청 · 관람 문의
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. 급한 문의는 010-8584-1753로 전화 주세요.
접수 후 극단이 연락드려 시간과 조건을 확인하고 일정을 확정합니다.